고통을 함께 느끼고 받음1 고린도전서 12장: 18-26 고린도전서 12장: 18-26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2025. 4. 2. 이전 1 다음